전북특별자치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김종만)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 축제장에서 '씨앗관찰소 : 생명의 시작을 보다'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부스는 지역에서 자라는 식물의 씨앗을 직접 관찰하며 생물다양성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씨앗의 모양·크기·촉감·이동 방식 등 체험을 통해 생명의 생존전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작은 씨앗이 지역 생태계를 이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임을 알리고 자연보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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