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6

어제:

2,386

전체:

239,806

알림/자료실
 

전북특별자치도자연환경연수원 직원 이종우씨가 연수원 인근 덕유산국립공원 안성탐방로 주변에서 발생한 산불을 초기에 진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주경찰서(서장 김은희) 감사장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산불 발생 사실을 확인한 즉시 관계기관에 상황을 알리고, 초기 진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산불이 국립공원 탐방로 인근에서 발생한 만큼, 자칫 큰 산림 피해와 탐방객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빠른 판단과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전북자연환경연수원은 산불이 연수원 방향으로 번지는 상황에 대비해 연수원 주변에 물을 뿌리는 등 자체 산불 대비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시설 주변의 산불 확산 가능성을 살피고, 연수원 이용자와 시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함께 실시했다.

 

전문보기

 

출처 : 뉴스인전북(Newsin Jeounbuk)(http://www.newsinj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