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전주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 3층 컨벤션홀(유항검홀)에서 제4기 도민인권지킴이단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은숙 단장이 이끄는 무주군도민인권지킴이단의 활동 보고였다.
무주군도민인권지킴이단은 지난해 9월 6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제29회 무주반딧불이축제 기간 중 하루 동안 예체문화관, 최북미술관, 상상반디숲, 실외 행사장 등 4개 장소에서 인권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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