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김종만)은 8월부터 지역민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대응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 양상이 더욱 심화하고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국민 스스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 8월 10~25일까지 도내 환경강사를 대상으로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역량강화 교육은 산불과 홍수 등 기후재난의 특성과 위험 이해, 재난 상황 대처법, 가정 내 준비 강화 등이 이뤄졌다.
특히 재난가방 꾸리기 교육을 통해 필수 품목을 직접 확인하고 각 가정에 맞는 재난가방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실습도 진행됐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