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한낮의 뜨거운 햇볕이 사라진 여름밤, 불빛 주변으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 곤충들이 특별한 생태교과서가 됐다. 전북 곳곳의 숲과 정원, 학교 등을 무대로 시민들이 야간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달빛곤충탐사’가 이어진 가운데, 오는 9월에는 무주에서 반딧불이를 찾아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자연환경연수원은 ‘2026 달빛곤충탐사’를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주·무주·익산·군산에서 총 6차례 진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