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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전라북도 자연환경 연수원
자연과 공생, 지역과 상생하는 환경교육
“"자연과 공생, 지역과 상생하는 전라북도 환경교육!
“자연과 공생, 지역과 상생”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이 지향하는 비전입니다.
우리는 도내 ‘환경교육의 발전소’ 로서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의 위상을 세우고,
전라북도의 학교, 사회, 기업의 ‘환경교육허브’로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연수원은 다각도에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눈과 반딧불이로 잘 알려진 무주의 생태적 특성을 살린 ‘반딧불이, 형설지공프로젝트’, ‘국립공원 덕유산 바이오블리츠(BioBlitz)’, ‘전라북도 환경해설가대회’의 개최 그리고 도내 14개 시•군 생태관광지사업과 연계한 ‘지역과 상생하는 환경교실 운영’ 등 새롭게 추진되는 4개의 핵심 사업은 연수원 도약의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또한 검증된 130여 개의 프로그램, 그리고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100여 명의 자문위원들 역시 전라북도 환경교육에 활력을 불어넣으리라 확신합니다.

내실을 다져가며 성장하는,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지역적 특성을 살린 환경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분야별 주제별 환경강사 인력의 육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필요한 시설투자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행정과 학교, 사회와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라북도 환경교육 거버넌스의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이 모든 노력은 우리 아이들과 다음세대를 위한 일이기에 깊은 책임을 느낍니다. 소중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일은 매우 중요하지만 동시에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이루어 내기 어렵습니다. 우리 연수원에 많은 분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부디 연수원에 오셔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이 귀한 과정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머지않아 우리 아이들은 박제된 새나 액침 표본 속의 물고기가 아닌 밤하늘의 별처럼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살아 있는 꿈을 키워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장
김 종 만 드림